많은 글을 기대하며 들어왔는데...
별로 없어 아쉽기도하고, 또 늦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기도 합니다.
두번째 강의까지... 넘 좋았습니다.
새학기(3월)가 시작되면서, 유치원에서 어머니와 함께하는 동화수업 수업을 해야하는데... open class와는 또다른 느낌이라 감이 없었거든요... 무언가 틀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을 주신것 같아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농담이며, 수업중간중간 주시는 좋은 문구까지... 열심히 적고 있답니다.^^*
동화를 접할때 강의를 들을 때 아이들과 함께 하는 멋진 수업을 늘 꿈꿉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자꾸만 무너지는 저를 보며 ㅋ~~~~ㅜㅜ
다시한번 다잡고 아자~!! 하는 계기, 저를 성장시키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