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업 너~무 근사했어요 *^^*
몇 달전 파닉스 전문가 과정에서
이현주 선생님의 강의를 접한 후
언제 또 선생님 수업을 듣나 많이 아쉬워 했는데요.
올해를 넘기지 않고 선생님 강의를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제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내리 7시간을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그리 녹록한 일은 아니었는데요.
선생님의 열정은 7시간이 너~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파닉스 수업 후 은근히 느슨해져 있던 제게
아이들에게 '유아 영어'의 옷을 통해 무엇을 전달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돌아오는 일주일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는
뜻깊은 주간입니다.
한 주를 멋지게 보내고 다음 주 토요일에
선생님께서 주실 감동을 기꺼이 받겠습니다. *^^*
이현주 선생님, 그리고 같이 수업을 듣는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