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듣고 늦은 시간 컴에 않았네요...
저 phonics에서 완전 길을 잃었네요...
1,2,4차시 수업의 가슴떨림을 뒤로하고 phonics에서 "confused"상태입니다.
오늘 들려주신 글귀가 귀에서 맴도네요...
내가 직접 가르쳐야 "내가 이해하는 것"이라고...
배운내용을 내것으로 '소화'해서 '수업으로 풀어내는것'이 저의 큰 숙제네요...
print물을 뒤적이며 잠못들고 있네요...
결론은 하나네요...
"열공!!!"
부산에서 기차타고, KTX 타고 오신샘들! 잘 돌아가셨죠?
오랜만에 들어본 부산사투리 넘 구수했슴다.
그 열정 오래 간직하실거죠^^
다들 Happy Christmas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