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이에게 해 주고 있지만, 막상 숙제로 할려니 어렵게 느껴지네요.
제게 Read Aloud 란 ,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최상의 방법이며, 아이를 또 다른 멋진 세상으로
이끄는 마법의 길이기도 합니다.
그 길을 지금은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 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아이 혼자서도
두려움없이 즐겁게 달릴거라 생각합니다.
꾸준한 Read Aloud 를 통해 함께 가면서, 장애물도 치워주고, 이정표도 만들어 주
어서 거침없이 달릴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주고 싶은게 저의 마음이지요.
자기가 원하는 책속의 세상으로 언제든 빠르게 달려 갈 수 있는 그런 길 말이죠.
Mem Fox 의 Reading Magic 에서
하루에 3권의 책을 아이가 원할때 까지 꾸준히 읽어 주라고 하더군요.
물론 아이가 혼자 읽을 수 있어도 말이죠.
아이가 좋아하는 책, 자주 읽어서 익숙한 책, 그리고 새로운 책으로 구성해
매일 꾸준히 읽어 준다면, 그 고속도로에서 씽씽 달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되지 않을까요?
새해에는 다들 Read Aloud !
꼭 실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