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런게시판이 있다는거 첨 알았네여.
jy인터넷이 좀 복잡해서 제가 필요한것만 취하고
도대체 선생님들 게시판은 어디있는거야?
몇번 찾아보다 -_-;
제가 토욜날 지갑을 않가져갔더랬네여.
친구라도 왔으면 좋을껄
친구가 많이 아퍼서 결석까지 하는 바람에
졸지에 점심을 굶아야 겠구나
하며.... ㅠ ㅠ
슬퍼하고 있었땁니다.
그때 눈에 뜨인건 손수임 샘!
평소에도 따뜻하게 잘해주시고 좋은 살아있는 생생한 정보도 많이 주셔서
항상 맘으로 감사했드랬는데
또 한번 신세를지네여.
샘 ㅋㅋㅋ 부자 샘 덕에 그날 점심 맛나게 먹었습니다.
토욜날 뵐께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