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외치는 저도 12시를 넘긴 시점에야 겨우 들어왔네요....
아직도 제 옆에는 저를 기다리는 빨래가 널어주심사 널부러져있습니다. 쩝^^
이번 일주간 제 머리를 맴도는 단어는 단언 "READ ALOUD"
였슴니다.
전 얼리 리터러시의 중요성의 연장선 속에서 read aloud를 이해했습니다.
얼리 리터러시(early literacy)가 결구 얼리 리더(early reader)를 만드는 것이고 이는 6가지 early literacy skill(voca, print motivation, print awareness, narrative skill, letter knowledge, phonological awareness)의 습득을 통해서 가능하리라 보여집니다. 이로 가는 과정에 READ ALOUD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거라 나름 이해하고 있습니다. 샘 맞나요??
그간 READ ALOUD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산 저의 무식감에 통탄했던 한주였습니다!!!.
오늘 5세 머스마들 수업에서 샘이 가르쳐주신 hello song과 open them shut them노래 써 먹어봤습니다. 효과는? 100%입니다. 샘들 써먹으십시요(강추!!)
picture work도 나름 해봤습니다.
요개 그리 말랑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더 연구가 필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동화책 지지고 삶아 먹으면서 봐야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여 빨래 널고 자야되겠습니다. 낼 아니 오늘을 위해서 !!!
샘들 오늘 아침에 봅시다.
열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