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편되자 마자.....
제이와이를 아끼고, 제이와이 리터러시 교사로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는 한 사람으로서....참 안타깝습니다.
올해가 가기 한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게시판에 또다시 속쓰린 이야기들이....ㅠㅠ
이번 사태가 비단 프로그램 1기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것은 기존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회사측에서 좋은 방안을 내시도록 메일을 보냈습니다.
문제가 벌어지면 잘 해결되는 것이 가장 최선이겠지요.
회사에서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어봅니다.
모두들 힘내시구요~
남은 한해 잘 마무리 짓는 제이와이 및 교사들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