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와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한 선생님들만 들어갈 수 있는 방이 있었습니다.
SISI-2, 리터러시 TG와 많은 선생님들의 노하우가 있었더랬는데 말입니다.
어디로 간겁니까? 찾을수가 없네요.
전에 TG를 따로 판매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로 없어진건가요?
궁금합니다.
설상가상, 업친데 덥쳤다는 말을 이럴때 쓸까요?
빠른 조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