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편에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도리어 화가 나네요. 모든 교사 회원들에게 제이와이 프로그램을 개방하는 것과 일정한 액수의 구입이 없으면 등급이 하락된다는 것에 리터러시 교사란 이름이 정말 무색해지는군요. 늘 강조하셨던 것 처럼 제이와이 프로그램을 잘 이해하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리터러시 전문가 과정이 존재했었던 것이고, 한 발 더 나아가 제이와이 프로그램 교사 과정을 개설한 것이 아니었나요? 리터러시 교사라는 소신을 갖고 활동하시는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라고 믿습니다. 다른 유료 교사 회원들과는 분명히 다른 처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