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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지요???? 뭉탱이팀
저는 지금 병원에서 이 글을 씁니다. 제가 타고 가던 차가 상대방의 잘못으로 사고가 나서리 입원하고 있는지 1주일이 되어가네요.
참 황당하더라구요....
신호를 무시하고 다가오던 18톤의 트럭이라니...
그나마 외상은 없는데 허리와 목 다리가 뻐근합니다.
물리치료를 열심히 받으면 나아지겠죠...
그런 제가 여러분들의 원기를 얻기 위하여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원래는 달의 첫째주 화요일이지만 저의 사정상 2째주 화요일로 하고자 합니다.
스터디할 부분은 제가 토요일날 퇴원해서 확인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너무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시간은 오전으로 하구요 장소는 섭외후 통보해 드릴게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