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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돌아 가셨나요??
전 내려올땐 차가 밀려서 충주까지 3시간 걸렸네요...
저보다 2배나 더 멀리 사시는 전라도 샘, 부산 샘 잘 내려가셨는지 궁금하네요...
웹에서 익히 들었던 이현주 소장님, 손수임 샘, 은서 하린맘 샘, 제 짝꿍이신 정정혜 샘 그리고 모든 샘들..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답니다..^^*
이제 첫단추를 꿰었는데 10주 동안의 항해를 잘 해낼 수 있을지 사실은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래도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흥분은 감출 수 없는 기쁨인것 같아요...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의 기를 받아 너무나 부족한 저의 가슴을 조금이나마 채우려고 노력해 보려구요...많은 선생님들 많이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 드려요....^^*
모두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시구 즐거운 맘으로 또 뵈요...
전 벌써 기다려지네요...
저야 울 신랑이 기사 되주랴 힘들겠지만...ㅋㅋ
어??든 우리 2기 분들 화이팅!!!!!!!!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