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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기 수업을 다닌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길것만 같았던 여름 지나고, 벌써 겨울이네요..
선생님들, 제이와이 식구분들 모두 잘 지내시는지요.
안부차, 또 1기는 살아있다.ㅋ 소식도 전할 겸 들렀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스터디를 시작했었지요.
15분이나 되는 선생님들과 함께 한달에 한번이나마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10월, 11월, 그리고 돌아오는 12월까지 하면
강의때 배웠던 것들에 대한 복습도 마무리 되구요,
이제 메인북도 정해졌고, 또
노부영 캘린더에 맞춰
한달에 5권씩 TG를 짜서 시연을 하는 프로젝트^^;; 또한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PT를 준비했던 마음이 되살아나기도 하구요..^^
1년단위로는 함께한 과제물들을 엮어볼 계획도 있습니다. ㅋ
앞으로 하나, 하나, 스터디에 대해 참 꿈(?)이 많~~~답니다..^_____^
아이들과 부딪히며
마음이 분주할 수 밖에없는 생활속에 있다, 선생님들과 만나는 시간은
사막의 오아시스나 다름이 없는 것 같네요...
이렇게 쭈욱,
1년, 2년, 3년..열심히 달려보렵니다. ^ ^
회사측에 자그마한..부탁을 하나 드려봐도 될런지요..^^;
이번 유아교육전을 가실 수 없는 선생님들도
스터디 안에 많이 계시는 걸로 압니다.
(저희 스터디엔 워낙 지방분들이 많으셔서요..)
공지사항 이렇게..저렇게 보다가
2008 브로셔 및 카달로그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수업을 받을 때 받았던 제이와이북스 다이어리가 2007년꺼였는데,
2008년껄로 새로 주실수는 없을까요? ^^;;;
현장에서 수업하고 계신 선생님들께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또 그 자체로 훌륭한 홍보수단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2008 브로셔, 카달로그 및 다이어리 15개씩만 좀 부탁드립니다..-_-
(저는 모두 판매용이 아닌걸로 알고있어서요.....)
종강하던날
단체사진 찍으면서 다졌던 각오. 잊지 않았습니다.
선생님들 말씀하셨던 대로,
스터디 2년 후 모두가 달라져 있겠지요? ^^
지금보다 훨씬, 더더욱, 멋지게. ^^
앞으로도 계속 열공하겠습니다.
추운 날씨게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또 찾아 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