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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가을 느끼기에는 넘 늦은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프로그램1기 장미경 입니다.
마지막 수업때 pt준비 하느라 정신 없어. 출석체크 못하고.. 수료증도 주임님한테 받았던..ㅠ.ㅠ
질문이 있어서요.. 제가 프로그램 1기 이후..
지금 집에서 홈스쿨을 시작한지가 언 3달이 되어갑니다.
노부영으로 주로 4,5세 수업을 하고 있구요..
얼마전 우연히 동네 (영등포구 양평동)에 헤밍웨이(출판사) 무료교육 센터가 오픈을 했는데.. 아이들 둘을 데리고 다니다가..
그 교육센터에서 storytelling을 하게 되었네요.. 처음엔 다양한 연령층을 접하고자 제 skill up을 위해서 시작했는데요.. 물론.. 무료로 진행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목요일) 오후 2번 수업을 하구요..
저번주 1일과 오늘 수업2번이 진행되었네요..
나름대로. 영풍문고에서 wendy 선생님의 수업도 지켜본터라..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에게 새로운 책읽어준다는 마음으로 하고있읍니다.
오늘 수업후엔.. 수업을 들었던 어머님들이 책을 어디서 구매해야 하는지도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어??든 넘 서두가 길었구요..
나름대로.. 제가 있는 이동네에서 당분간 이렇게 수업을 진행해 보려 하는데요..
엄마랑 아이랑 게시판에 제 수업 보시러 오시라 올려보고도 싶어서 이런글 올립니다.
이게 애매한게.. 장소가 헤밍웨이무료교육 센터라는 타이틀이 있어서요..
올리기가 좀 그러네요..
전 나름대로.. 제이와이 노부영을 사랑하는 엄마의 한사람으로서 알리고자 하는건데..ㅠ.ㅠ
암튼.. 주임님이 보시고. (회사에서.. 임의로 로고를 사용하면 불볍이라든가, 하는 계정들)
참고할수 있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곳에서 하고 있는 스케쥴 함 볼려봅니다. 함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