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파닉스 7기도 무사히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우리 서울 7기는 화요일과 목요일 3시간씩 이틀로 나눠서 수업을 했지요.
다른 기수보다도 배로 많은 12번의 강의를 들었기에 더 정이 많이 들지 않았나 싶어요...그래서 오늘 수료식이 기쁘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했답니다...
이현주 선생님의 맛깔나는 맛있는 파닉스 강의를 들으면서 어느새 저도 선생님처럼 라임에 빠지고 동화를 사랑하게 되었지요. 첨 등록할때는 설레임반 두려움반이었지만 지금은 선생님의 맛있는 강의에 배와 마음까지 든든하게 되었답니다.
왜 일찍 이 강의를 듣지못했을까 후회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수료하게 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현주선생님뿐만 아니라 우리 7기 모든분들과 좋은인연을 맺게되서 기뻤답니다. 그리고 우리 유부주부조 언니들도 우찌나 다들 좋으신분들인지...앞으로도 쭉~ 만날수있는거죠?
열정이 많은 언니들 덕분에 PT도 1등하게 돼서 정말 기뻤구요...^^
5일을 밤새워 만든 알파벳동화책도 이쁘게 봐주신 덕분에 1등을 하게되서 감사합니다.
소중히 들었던 강의를 이제 꼭꼭 되씹어서 확실히 제것으로 만들어야겠네요...이런 맛있는 강의는 두 번 다시 들을수없으니까요...^^;
다시한번 맛나는 강의를 해주신 이현주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조원 언니들도 고마워요...^^
마지막날 PT사진 몇 장과 다과회 하면서 선생님이 동화책 한권 소개해주셨는데 바쁘셔서 일찍 가신분들 위해서 동영상 올립니다...
수업은 촬영을 못하지만 이현주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은 카메라에 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