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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를 가로질러 멀고도 먼~~ 여정을 함께해 주셨던 이현주 선생님, 잘 계시죠? 토요일이 다가오니 궁긍궁금~~ 해져서 들어와봅니다..
Alphabet Book 작품들 잘 보고 가구요.. 후보에 오른 영광을 함께 나누네요ㅎㅎ
안 할 수 없어 시작한 작업이었지만,,
모두들 정말 열심히들 만드셔서 보는내내 즐거웠구요... 
파닉스 과정은 끝났지만 선생님들 조만간 만나자고 글 올립니다..
안그래도 아까 자기 전 민기가 Alphabet Book 가지고 와서는
1)'읽어줘' ... "Alphabet for story" (제목은 당연히 자기가 읽는 줄 알고...)
2) Now , It's my turn !
3) 띄엄띄엄 반정도 읽다가
4) Mommy, mayby.. yon can do it !
? ! ? ! 다음부턴 잘 모르겠으니 나보고 읽으란 얘기겠죠?
ㅋㅋ 또 잔머리를......... 그냥 모른다고 하지 
혹 그림 필요하신분 계실까 첨부 올립니다..
첨 표지보고 물으시는데 부산 오기 전 민기방입니다.
추리닝(?) 에 맨발로 책 읽는 저 보이시죠??
워째 책 읽어주는 사진이 제대로 된게 없네요.
선생님들 아이 책 읽어주는 사진 한 장 쯤 간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