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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활로의 귀향이 잘 되어가고 있으신지요????
저는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조금 힘이 드네요.
뒤풀이는 잘 하셨는지요???
정말 가고 싶었는디.....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재미있었다는 뒷이야기를 들으면서 어찌나 배가 아프던지.....
자!!! 이제 모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 볼까합니다.
저희팀 한번 봐야죠????
저는 이번에는 직장다니시는 맘들도 같이 모였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토요일은 어떠신지요???
카페에도 올렸지만 신랑들 하루 쉬라고 이야기하고 저희들은 아이들과 함께 같이 모이는 것도 좋은 생각이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 친구 동생 언니 누나 오빠 형이 될것이니까요.
제 생각에는 10월4째주 토요일이 어떨까 하는데요.
혹시 보신 분들은 리플달아 주시구요.
리플 없으신 분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해야 하오니 전자의 방법이 저에게는 편하겠죠.
사랑합니다. 파닉스6기분들 - 특히 뭉탱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