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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부산까지 6주를 다닐 결심을 하고 파닉스 전문가과정을 신청했습니다. 첫 수업에서 수업을 신청하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을하고 집으로 돌아온 순간 일주일이 너무도 빨리 흘러 어느덧 토요일 그렇게 6주라는 시간들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저희팀 광주, 대구, 창원 선생님들 너무 좋았구요 모두 언니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선생님 한분 한분 모두 친해지고 싶었지만 시간이 참.........아직도 인사를 나누지 못한 선생님들과는 너무나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다음에 뵈면 꼭 우리 인사도하고 친해져요....
그동안 서울에서 새벽기차를 타고 오셔서 열심으로 강의해주신 이현주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강의 뿐만 아니라 동화에 대한 열정까지도 닮고 싶어졌습니다. 늘 건강도 챙기시구요.....앞으로 더욱더 멋진 강의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시며 교사는 부지런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고민자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6주 동안 이현주 선생님, 고민자 원장님께서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앞서 영어동화를 열어가고 계신 선배님으로서 저희에 대한 애정으로 해주셨던 모든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함께 하며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해주신 함께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 파닉스 6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