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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만 느껴졌던 6주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네요..
마지막 수업시간에 제가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시죠? (아마 모르실거예요.. 속으로 엄청 울었거든요..ㅋㅋ)
이제 이현주 선생님의 명강의와 우리 선생님들을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이 가을이 너무너무 우울합니당..ㅠㅠ
파닉스 6기..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었고 행복한 추억이 될것 같아요.. ^ ^
이현주 선생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명강의를 들려주세용~~
그리고 부산센터 고민자원장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말에 쉴 틈도 없이 파닉스6기 챙겨주시느라 많이 핼쓱 해지신것 같아요..
김윤경 선생님, 반장님, 부반장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고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저희들이 편하게 수업받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 ^
저희 파닉스 6기... 이게 마지막은 아닌거죠?ㅋㅋ
마지막 날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