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얼굴들이 다 반쪽이시지만 두 눈에서 버번쩍 광채가!
이현주 선생님이 입이 귀에 걸리셨습니다.
얼마나 잘하신 거냐는 물음에 정말 주저 없이 두 손의 엄지를 번쩍 들어보여 주셨습니다.
그러고는 한마디 " 최고!"
고생하신 그 보람들이 더 큰 열매로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