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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수고 하셨다는 말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6주 동안 그 많은 궂은 일 다 해 주시고 꼼꼼하고 정확한 일처리에 모두들 감사의 마음이었습니다.
두 분다 한 미모 하시는 분들인데 그 동안의 숙제와 스터디 등으로 다크써클의 압박이.... 그래도 너무 이쁘십니다.
부산센터에서 멋진 강의 부탁드립니다. 반장님의 파닉스 세미나 그리고 부반장님의 엄마강의,
Take Home book 강의 등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두 분다 정말 너무 멋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