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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7기 여러분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어요? 저 반장이예요....ㅋㅋ
조심을 하느라했는데도 역시나 몸무게가 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일주일정도 쉬어서 좋긴했는데, 겨우 얼굴익히며 친해지던 여러분들이랑 이현주 선생님을 못뵈니까 왠지 섭섭하네요...
추석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니 숙제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지금 "The Gruffalo" CD를 들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요... 
이야기를 맛있게 읽어낼 자신이 도무지 안 생기고, 녹음이라는 작업이 쑥스럽게만 느껴지네요...
여러분도 이 주말을 숙제의 압박속에서 지내시겠죠? 
다들 주말을 숙제와 함께 동거동락하시고, 다음주에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