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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추석은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부산에서 안성까지 다녀와서 조금 힘이 들었답니다.
그려서 감기님이 오셨네요.
저도 참 바보입니다. 부산이 덥다고 반팔도 아닌 나시만 가지고 갔더니 어머나~~~~
비가 오지뭡니까!!!
아이들도 세트로 몰감기입니다.
어떻게 한 주는 정리가 되시고 있는지요.
씨름하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숙제가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저는 한숨만 나옵니다.
아마 내일 숙제제출은 불가할듯 합니다.
수고 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내일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