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수업을 시작한 것이 얼마 안 된것 같은데 이제 2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제 추석이 지나면 알파벳 숙제도 해야 하고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각설하고 추석이 코앞이네요!!!!
저를 비롯하여 고생의 시작이겠지만 어쩌겠습니까 며느리와 딸이라는 입장을 벗어날 수는 없더라구요.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다음주 토요일날 뵈요
6기 파닉스분들 사랑해요.
더불어 뭉탱이팀들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