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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선생님들의 정성스런 교육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꾸벅꾸벅
반신반의 하며 버스에 오르던 첫날... 교육을 마치고 돌아가며 무거운마음을 추스르던 중간 중
간의 시간들... 마지막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접해주어야할 지 감잡고 버스를 내린것 같
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지만, 마음만은 너무나 즐겁네요.
그날의 PT오~~ 앞으로 2년후의 제모습을 상상해 보며 미소를 지어봅니다.(기대하시소!!^^)
PT시작전에는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없었는데... 끝나고 나니 기분이 더 나빠지더이
다..^^ 잊어주삼~~~!
우리 1기샘들 모두모두 좋은 선생님 & 엄마들이 되실꺼에요
스터디때 뵈여~~~1
참 이현주 소장님 얼굴 못 뵈서 너무 서운했어요..흑흑
너무 바쁘시져??
다음엔 꼭 뵈여~~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