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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이"!!!!!!!!
어떻습니까??? 제가 그냥 생각이 나서 이렇게 이름 지었는데요.
잘 들어가셨는지요????
lydia님의 집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왔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들이 었다고 생각합니다.
명절 별탈없이 지내시구요.
숙제들에 대한 님들의 아이디어를 기대하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는 아까 제가 가르쳐 드렸던 사이트인데요.
다시 올립니다. 저도 노부영사이트에서 알게 된 곳인데요.
정말 자료가 풍부합니다.
http://www.carlscorner.us/
대빵언니들부터 열공하시는 선생님들까지 너무나 다양한 분들로 이루워져 있어서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뭉탱이팀은 수업이 끝나도 한번씩 꼭!!!!! 모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