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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부터 어찌 써 내려가야 좋을지 몰라 제목만 써 놓고 하루를 지냈더니 제목만 올라가 있었나 봐요. 어제 PT를 시점으로 제 인생을 바꾸어 나가려 합니다. 밖으로는 열심히 살아가는것 처럼 보였지만 실상 그렇지 못했던것 같아요.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일들은 벌려놓고...
막내들의 특성이라죠? 프로그램과정 1기로 받았던 강의들을 시작으로 여러 샘들의 도움들 받아 열심히 스터디해 볼려구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안동샘 열심히 사시는 모습 자극 많이 받았습니다. 벌써 보고싶은대요.^^
전인혜 선생님!
(이름만 불러도 왜 눈물이 나지요?)
넘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해주신말씀-선생님께서도 첨앤 그러셨다는...
잊지않구요 열심히 해보려구요. 잘 되겠죠? 힘좀 실어주세요.
정희정 선생님!
넘 감사하구 또 죄송해요. 마지막에 라도 과제 내주신거 제출하려했는데...
옷깃만 스처두 인연이라는데... 파닉스과정, 프로그램과정, 저희 대단한 인연맞죠?
첨에 뵈였을때 얼마나 반갑던지... 주책없이 선생님께 말걸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어제 가시는 뒷 모습이 왜이렇게 서운하던지... 언제 또 뵐 수 있지요?
최지영 선생님! WWR workbook출시되면 샘 생각하면 잘 활용해 볼께요.
강도희 원장님! IGR workbook 넘 잘 만들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안경란 선생님! 쉬는시간에 잠시 해주셨던 말씀- 동화의 리터러시와 ESL과정들의 배합이 참 중요하다는...선생님들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씀 하셨죠? 열심히 해 볼께요.
이현주 이사님외 여러 선생님들 넘 많이 감사합니다.
우리기수 선생님들 좋은인연 반가웠습니다.
트샘, 건세맘언니 마지막 인사도 못 나눴네요. 다들 잘 들어가셨죠?
아쉽고 많이들 보고싶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