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찾는라 넘 수고 하신 권정은님 담엔 그리로 달려갈께요.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스터디 하기가 넘 편했습니다.
도로시맘은 직접 만드신 교구도 챙겨와서 더 좋았답니다.
스터디에 너무 부담 가지지 말고(준비 못해와도 게안아요.) 함께 정리를 하다보며 더 수업이 알차지지 않을까요?
벌써 다음 수업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