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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전문가 과정 7기 여러분 만나뵙게 돼서 너무 기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수업을 1년동안 기다렸던 탓인지 수업전날은 설레임과 기대로 잠을 좀 설쳤더랬습니다.
근데 첫수업을 듣고 온날은 앞으로 펼쳐질 수업에 대한 기대는 더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이현주 선생님만 믿고 따라가면 오랫동안 저를 괴롭혔던 파닉스에 대한 부담을 떨칠수 있다는 생각에 아주 잘 잤답니다.
이현주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셨던 Mole Music의 아름다운 선율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저도 mole처럼 이 파닉스 과정을 통해서 제 꿈을 크게 펼쳐볼 생각입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서 모든 분들이 최상의 결과를 안고 갈 수 있도록 앞으로 6주 동안은 한 배를 탄 운명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