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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파닉스 7기 박지연입니다...
오늘 드뎌 첫수업을 마치고 왔는데...3시간 내내 우찌나 가슴이 설레이던지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잼나는 파닉스랑 꼭 연애하는 기분이였답니다..
거기다가 이현주 선생님의 명강의까지 더불어 수업내내 설레이는 맘과 신나는 기분을
주체할수없었답니다...
2003년 봄 노부영을 첨 만났을때도 참 재미있고 신났었는데 오늘 파닉스 수업도
그때마냥 기분이 참 좋았습니당...좀 더 일찍 들었으면 더 잘 가르칠수 있었는데
하는 후회도 되지만 지금에라도 파닉스 과정을 듣게되서 참 다행이네요...^^
애키운다고 몇년 공부안해서
수업을 잘 따라갈수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마침 아들래미도 담달이면 세돌인지라
본격적으로 노부영과 파닉스의 바다에 풍덩~ 빠뜨려볼랍니다...
배운대로 가르쳐볼까하는뎅 잘따라와줄까요? 걱정입니다요...^^;
오늘 모두 만나게 되서 반가웠구요...
우리 파닉스 7기분들도 모두 홧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