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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강도의 원장님의 Guided Reading을 위한 JY 책들에 대한 설명과 시연,
안경란 선생님의 Non-fiction의 중요함, 그리고 수업 시연까지.
마지막을 향해가면서 더욱 알찬 강의였던것 같아 감사를 드립니다.
IGR과 Early Explorer의 수업 내용에 대해, 그리고 그 목적에 대해 궁금증이 많이 풀린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Fiction보다 Non-fiction을 좋아하는 타입이여서요.
집에 가지고 있는 첫발견도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것인지 항상 고민이였었거든요.
그런데 안경란 선생님으 수업시연을 보니까, '아!!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 수업시연 너무 멋지셨어요!
그 유창한 영어 실력두요!!
이번 PT때 제가 준비할것이 Go Facts인데, 수업 계획 짜는데 참고가 많이 된 듯 하구요.ㅋㅋ
하지만 여전히 걱정만 많습니다.^^
Early Explorer 책은 빨리 나왔으면 좋?冒六?.
공구만 눈빠지게 기다릴 듯~
상상을 초월한 공구가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빨리 출시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