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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듬직한(?) 신랑과 토끼(?)같은 아이들이 있는 평범한 일상으로 잘 돌어가셨나요?...
어제 지하철에서 쪼로롬히 앉아서 휘가로님께서 사주신 맛있는 옥수수를 먹으면서
얘기나눈 걸 생각하니 삐식~ 웃음이 나네요..
요즘은 토요일 하루는 한 가정의 주부가 아닌,
나도 독립된 자아가 있구나 하는걸 느끼게 해준답니다..
요즘만큼 머리는 아프지만 몸은 바쁘지만 행복한 적도 없는것 같네요^^
울 신랑은 어제 하루 우리 시영이를 봤는데 녹초가 되어있더군요..
그리고 울 시영이는 얼매나 꼬질꼬질해 졌는지...뭘했는지 손도 발도 쌔까맣고..ㅡ.ㅡ
어제는 우리가 저번 시간에 헤매던 부분들을 이현주 선생님이 정리를 해 주셔서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는...그래두 돌아서니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이번주 스터디는 따로 분량을 안 정하고 다같이 해보기로 했어요..
집에서 모두 한번씩 보구 오세요^^
그리고 어제 수업끝나고 남은 시간에 한 rhyme pairs 찾는거 해오셔서 같이 해봐요..
그럼 모두 화욜에 뵐께요...
그리고 항상 집 제공을 해주시는 휘가로님 감사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