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Donald Duck delivered a dozen of delicious doughnuts.
A dozen of delicious doughnuts Donald Duck delivered.
If Donald Duck delivered a dozen of delicious doughnuts,
Where's the dozen of delicious doughnuts Donald Duck delivered?
토요일에 공부하러 가느라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신랑이랑 못 보내는게 미안해서 금요일 저녁에 광복동에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 먹으러 갔었는데 오호 제 숙제에 이렇게 영감을 주네요..
그런데 전 영어이름 찾기가 어려웠네요..이름은 검색이 쉬운데 성은 또 따로 검색해야하는지 그래서 어처구니 없이 Donald Duck이 나왔네요..*^^* 이름에 대한 정보 있슴 나눠주시면 감사..
아까 이현주선생님께서 지금까지 느낌을 물으셨는데 전 지금까지 이랬어요..
첫날은 강의 듣고 아 이거다 싶어 열심히 의욕적으로 틈틈히 책보다가 primary code에서 막혀있다가 두번째 강의 듣고는 에고 너무 어려워 하면서, 공부안하다가 해서 그런지 몸이 막 아프기까지 하면서, 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뜨악 하고 책 놓고 있다가, 그런 제맘을 아셨는지 세번째 강의에서 선생님이 primary code부터 다시 정리해주시면서 오늘 또 의욕 백배 얻어서 돌아왔습니다.
그래 그런가 잠은 안 들고 먼길 와주신 이현주 선생님은 잘 가셨는지, 지친 모습의 고민자 분원장님과 김윤경선생님은 괜찮으신지, 항상 시원시원하신 반장님과 열정과 실력으로 뭉친파닉스 6기 선생님들 모습들이 눈감으면 둥둥 떠다녀서 이렇게 들어와 봤다가 중얼중얼 중.
이강의 들으면서 줄곧 생각나는건 난 왜 이렇게 배우지 못했을까가 하나..이걸 배웠으면 중고등학교 시험때 점수 다 까먹었던 영어시험 앞 10문제는 틀릴 일이 없었을텐데 하는..그리고 과연 지금 초등학교부터 영어가 기본과목으로 들어간다는데 이 수업을 대한민국 전 초등영어교사들에게 들려주어야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둘..어디선가 다들 잘 준비하고 계시겠지 하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저처럼 배우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떨칠수 없는, 2011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들을 둔 엄마로 내년에 유치원을 보내야하는데 어디로 보내야될지 여전히 갈팡질팡하고 있는 엄마로써의 생각이 드네요..
원장님 말씀에 한자 적으러 들어왔다가 한시간이 휘리릭..그 시간에 복습을 할껄..*^^*
하지만 꼬옥 하고 싶은 말이 한마디 있어 쑥스럽지만 하려구요..
"고맙습니다"
저에게 "파닉스"는 2007년 가을인것 같아요.
이 가을 만들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동기선생님들(specially Max mom & Dorothy mom), 고원장님, 김선생님, 이현주 선생님, 사장님(사장님, 모습 좀 보여주세요, 바쁘시니까 웹상으로라도, 항상 어떤분일까 너무나 궁금했습니다)과 모든 JY직원분들, 선배님들 그리고 엄마들.
"고맙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