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개관한다더니 아직도 공사중이랍니다.
지역주민 힘만으로는 이루어내기에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은가 봅니다.
후원금이 모이는대로 내부공사를 조금씩 한답니다.
올 해 안에 공사가 끝날런지 ㅎㅎ
암튼 언젠가 개관될 날을 무작정 기다립니다.
반송 아이들의 희망인 느티나무도서관이 속히 개관하길
다 함께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