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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또 토요일이네요. 사진도 보고 글도 보면서 또 다짐을 하곤 합니다.
주중엔 수업땜에 요즘엔 토요일 수업 보강하느라 주말도 없답니다. 그치만 자신을 위한 무언가를 힌다는게 정말 살맛나게 하는 (???) 표현이 좀 그런가 암튼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듯해서 좋네요. 저도 전기주전자가져 갈께요. 광주, 마산, 창원샘이랑 저, 대구 넷이서 함 뭉쳐봐요. 부산샘들도 좀 터야하는데 다들 결속력이 강하셔서 저희도 좀 초대해 주세요. 잉...
다들 푹 주무시고 내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