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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깨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나 바뻐서리.....
어저깨 센타까지 다녀오니까 녹초가 되어서 지금 글을 쓰네요.
어저깨 잘 돌아가셨는지요????
젊은 대학생들의 사이에서 많은 기를 받아가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그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돌아가고파......
우리들이 궁금하게 생각하였던 부분은 죄송하지만 어저깨 찾을 시간이 없어서 제가 오늘 한번 찾아 보구요 그래도 모르는 부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정말 파닉스6기라는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아드레날린과 같은 역할을 저에게는 하는데요. 이러한 열정이 수업의 마지막까지 나아가서는 그 뒤에도 연결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