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들어갔다 화들짝 놀랐어요. 오늘 채팅 처음인지라.
헤매다 겨우 몇마디 나누었네요. 제가 컴맹에다 독수리 타자에다...
3학년 큰딸에게 무진장 잔소리 들어요. 엄마 넘 느리다고....
연습 많이 해야겠네요 채팅할려면 말이예요.
덕분에 멋진경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