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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파닉스 6기 후배님들과 그리고 그 후배님들에 섞여 계신 마~~아~~ㄴ~~은 하늘 같으신 센터 학부모님들 보는 재미들려서 매주 토요일 휴일 반납 확실히 하고 있는 분원장입니다.
요즘 행복하시죠?
나만의 시간을 그리고 내가 뭔가 나만을 위해서 온전히 투자해 보는 그 모습이 스스로 대견하시죠?
센터에서 뵌 엄마들의 얼굴에서 광채가 버번쩍~~ 눈을 뜰 수가 없더이다.
팝송에서 Rhyme 찾기 정말 재미있지요?
안봐도 여러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글 읽으면서 공부하면서 노래 리스트 클릭하시며... 고등학교 2학년으로 돌아간 볼이 빠알간 그 이쁜 모습들이 눈에 선 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아바에 빠져서 Dancing Queen을 죽어라 불렀던.... 그 연습이 오늘의 저를 있게했다는 말도 안되는 루머같은 전설이 아직도 전해지고 있다는..ㅎㅎ
이현주선생님이 전에 파닉스 강의 할 때 그 고운 목소리로 알라딘의 주제곡 A Whole new world를 불러 주시면서 여러분께 파닉스라는 A Whole new world 를 보여드릴께요 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노래 좋아해서리.. 언제 다음기회에 노래방 함 갑시다.
글고...
혹시 아직 숙제 안하신 분들 중에
Black eyed peas 의 Where is the love
라는 노래를 아시는지요?
이 노래가 정말 Rhyme 하나는 예술인 노래 중의 하나 입니다.
워낙에 랩음악들이 라임이 죽여주기는 하지만 이 노래는 듣기도 쉽지만 음악성도 뛰어나고 라임도 정말 예술 중의 하나인 노래입니다.
아직 숙제를 안하신 분이 있다면 얼른 찜 해서 해 보세요.
오늘은 정말 너무 피곤한 날이네요.
다리가 퉁퉁 부은데다가 민기가 엄마랑 센터에서 쥐랑 고양이 놀이 하다가 그만 센터 유리문에 정말 꽈꽝 하고 부딛혀서 가슴이 철렁!
오늘은 한 번 앉아 보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상담하고 하느라고 집에와서 밥달라는 울 공주에게 잠시만.. 하고는 그냥 카우치에서 한시간 동안 죽은 듯이 자버렸네요.
그동안 울 공주 과자 한 봉지 해 치우고 바나나 하나에... 8시 다 되서 밥주고 숙제 봐주고 나머지 집안일 하고 이제야 웹에 함 들어와서 휘 휘 둘러 보고 있슴다.
오늘은 어서 자야겠습니다.
오늘 수업 처음으로 하신 Jack 선생님 정말 예술입니다.
영화 시카고에 나왔던 음악들 기억나십니까? 저는 그냥 CD 틀어 놓은 줄 알았습니다. 목소리가 목소리가.. 더 말 안할랍니다.
왜 예술인지 궁금하시면 센터로 와 보세요.
그럼...
그리고 마음이 무거워 지실 때 마이클 잭슨의 Heal the World 한 번 들어보세요.
글고... 나랑 노래방 갈 사람 아래에 줄을 서시오 줄을! 진짜로 난 간다면 갑니다. 누가 가실려나? 노래방비는 제가 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