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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6기님들!
지난 토욜 엄청나게 비가 쏟아졌는데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집은 기장이지만, 25개월된 딸을 봐줄데가 없어,
울산에 있는 시댁에 울아기 맡기고 수업들으러 갔더랬습니다.
이런 열성으로 대학때 열심히 했으면 지금쯤 뭔가 한자리 했을껴~ㅠㅠ
근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왜 그리 먼지...
정말 울산 멀긴 멉디다.
지하철타고 시외버스타고....
산넘고 물건너 근 3시간 걸리데요. 흑;
울산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서 타지역에서 오신분들 정말 존경스러웠더랬어요.
모두 열정으로 가득하신 분들!!!
이제 스터디 하신다고 공부들 하고 계시겠네요...
화이팅 하시구요!
이번 토욜에 뵐께요.
참 혹시 화요일 말고 다른 요일 스터디 하시는 그룹 없으신가요?
있음 나좀 끼워줘잉~
화욜은 다른 수업 받느라고 시간이 안 맞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