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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길것같던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군요. 이제는 세번 밖에 안남았네요.
이번주 수업은 go fact죠
사실 수업을 받으면서 항상 pt를 염두해 두었습니다. (사람들앞에 서 본적이 하도 오래되어서)
처음 sing it say it 수업을 받을땐 이걸로 프리젠테이션 준비해야지 하고 맘먹었다가 literacy 수업
을 받으면서 literacy 로 프리젠테이션 할까 결정을 못하고 이번에는 go fact(사실 책을 가지고 있
는게 이거 밖에 없어서 이걸 준비할까해요)수업이네요. 전인혜 선생님께서 go fact가 더 쉽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믿지 않습니다. 얼마나 어려우면 미리 겁먹이지 않으려고 하는 말씀같아요.
그래도 go fact 기대돼요. 기대한다는 말 쓰지 말라 셨는데....
서울갔다오는 횟수가 늘 수록 해야겠다는 맘보단 해야할게 넘많아 이젠 될대로 되란 식이니
이를 어쩜니까? 힘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