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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기 김지현입니다.
우선 twinkle 선생님 picture walking 과제 다시 올리신 것, 저도 많이 감탄했구요..
기 부쩍 ~ 받아 갑니다....^^
지난번 정희정 선생님께 과제로
The kitten's first full moon 과 If the dinosaurs came back을 냈었습니다.
저도 선생님께 코멘트 받고 싶었는데
자리가 너무나 멀~~더라구요...
그 날 점심시간, 많이많이많~~~~이 아쉬웠습니다..........
해서..
정희정 선생님, 혹시라도 가능하시다면^^;
코멘트 받지 못한 사람들 과제에 대해
이번 주말에 2차적으로 쉬는시간에라도 한말씀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그른 것 투성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디를 고쳐야하는지 알고 넘어가야
과제를 낸 의미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말씀 해주시면 뼈가되고 살이 될 것 같습니다.
수업이 후반기로 가면서
걱정이 듭니다.
선생님들 하시는 강의 들을 때 마다
'자...네가 가야하는 길이 얼마나 먼지 알겠지? 하하하.'
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간 알고 있다 생각했던 것들조차
뿌리부터 흔들리는 느낌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 비워내고
새로 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 전인혜 선생님께서 하신 The doorbell rang의
8차시 lesson plan을 새롭게 읽어보며
끄아.....3차시 5차시 마구 섞여있던 제 수업에 쇼크도 먹어가면서요.
지난 수업,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아예 8차시 틀만 꺼내어 정리해놓고
수업준비할때마다 들여다 보고 있답니다.
넘넘 감사합니다..
또한, 전인혜 선생님께 제출한 과제도
코멘트 받을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비도 추적추적 오구요,
twinkle 선생님 새로 올리신 lesson plan 보면서 생각도 더 하구요,
저또한 뒤죽박죽된 머리속 붙잡고
쉬는시간에 이러고 있네요;;
언제쯤이면 머릿속이 명쾌하게 정리될까요? 그럴 날이 오긴 올까요? ㅎㅎ
프로그램 1기, 아자!아자!아자!!!!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