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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많지만 오라는 곳은 없고... 하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만은 가득한 아줌마 5명이 모였답니다..ㅋㅋ (5명이 스터디하기에 딱~! 좋은 인원인 것 같아요..)
휘가로 정은주샘, 재욱맘 박은영샘, 공주짱 김혜란샘, 시영사랑 송재원샘, 저 이렇게 다섯명이요... 혼자서는 책을 볼 엄두가 나질 않았었는데, 다들 맡은 파트 준비해오셔서 그 부분 같이 보면서 궁금한점 서로 질문하고 서로 대답하면서 수업시간의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역시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말을 실감했었더랍니다.. ㅋㅋ
혼자서 복습하기 힘이들거나 혼자서는 도저히 공부가 안된다고 생각되시는 파닉스 6기 선생님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제가 무슨 스터디 홍보 위원장이라도 된것 같네요..ㅋㅋ )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과 팀을 맞추셔서 스터디하시는거 강추강추 입니다..^ ^
파닉스 6기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