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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요일 다소 정신없이 인사드렸던...ㅋㅋ 부산 2기 장은아 입니당.
첫 날 강의는 잘들 들으셨죠?
제가 그날 꾹 눌러앉아서 강의를 듣고 싶은 맘 간절했는데
성당 성가대 활동을 하다보니....쩝.....
(살짜기, 공짜로, 다시한번 현주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는뎅~~^^ 아쉽당....)
담에도 무슨 응원 할 기회가 생기면 미리미리 스케줄 조정해서 가야겠어요.
6기 여러분 모두
영어, 영어동화에 대한 열의와 사랑이 가득한 분들이 오신 것 같았어요.
그 자리에 가보니 지난 번 2기 수업 때
밤을 새며 마지막 PT준비하던거며
같이 수강했던 선생님들과 간식, 점심 먹던거며
현주샘의 노래, 민자샘의 요가와
물론 찬란했던 강의 내용들 등등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는 겁니다.
저는 파닉스 수업에 대해 정말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업 내용적으로도 대단한 정보를 얻음은 물론이고
인간적으로도 세상을 열심히,따뜻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참모습을 보게 되는 수업이라고!!!!
서울서부터 강의를 준비해오시는 현주샘의 마음과 정성,
부산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민자샘의 열정과 관심,
함께 수강하는 선생님들 모두의 노력과 서로에 대한 배려
파닉스 수업마치고 한동안 허전했답니다 정말로~~~~
6기 여러분들도 이런 기분 느끼실 거예요.
모두다 싸랑합니데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