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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열기에 제가 부끄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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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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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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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주말을 포기하고 이렇게 열심히하는
우리 아줌마 여러분...
저도 아줌마지만(저희 아이는 5살입니다)
일선에 몸 담고 있는 제가 부끄러워져
다시...
저를 좀 가다 듬고 열심히 분발
해야 할까봅니다
다들 수업할때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열심히 셔서
고개 숙여 지더라구요
카페 주소를 만드려다 이 열기를
다른곳으로 분산 시키지 말고
일단은 여기에서 다들 이렇게 뵙도록하구요
수업이 끝날 즈음 제가 카페를 만들어
주소를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토요일 뵙도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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