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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6기 분들 벌써 많이 들어오셔서 글을 남기셨네요..
여기들어와보니 어제의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아 제 몸이 또 달아오르네요ㅋㅋ
모두들 무사히 집에 들어가셨죠?
저는 어제 정말 오랜만에 수업이란걸 들어보고는
그것도 엄청난 수업을...
집에와서 뻗긴했는데..
설래임과 기대감,,부담감 으로 좀처럼 깊은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
밤새도록 뒤척거렸답니다..
그냥 4살된 우리 아이라도 제가 어떻게 잘 가르쳐보자 라는 단순한 맘에 등록을 했는데..
어제 6기님의 열정을 보고는
정말 많이 배우고 열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점심먹으면서 함께 얘기나눈 샘님들 넘 반가웠구요..
다른 분들과도 많은 얘기 나누고 싶어요..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