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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척이나 덥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파닉스 6기 여러분 하룻밤새 안녕하신지요?
저는 첫 수업을 얼마나 긴장속에서 들었던지 집에 와서 뻗어버렸답니다..
제 소개 기억하실련지요? 관련 전공도 아니고 아직 아기도 없이 단지 친구의 적극적인 권
유로 오게 되었다는.....
여러분들의 열심에 묻혀서 저두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벌써 해운대 쪽 선생님들은 스터디를 시작하셨네요.
저두 스터디 하구 시퍼요. (서울 나들이 버전 ㅎㅎ)
뭐 내가 잘 모르는데 어떡하나 하시는분 - 모르니까 스터디 하는 거지요. (저는 더 모릅니다.)
혹시 시간되시는분 옥동녀 한테 연락주세요.(참고로 저는 서면 근처에 살아요)
부르시면 달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