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후 한번 쉬지도 않고 (나름대로 열씨미) 아이들가르치는 일을 해오다가 잠시 쉬는 틈에 강의신청하게 되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괜찮았던 것 같아요. 늘 자극이 필요했지만, 틀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는데, 이번 강의를 기회로 많이 배워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쉬는 동안 살짝 우울증이 오려고 했는데,
동기님들을 보고 나니 힘이 좀 나는것 같습니다.
다들 열정이 있으신 분들만 오신것 같은데, 서로 많은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램입니다. 6기 모두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