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후 첨으로 긴 수업이라 많이 긴장되고 떨리는 맘으로 수업을 시작했네요.
근데 자기 소개후 더 떨리네요. 다들 넘 대단하신거 같아...
그냥 내 아이를 위해 조금 공부해 볼까하는 맘이었는데 다들 프로필이 화려하셔서 주늑도 드네요.
아직 둘다(5세,4세 남자아이) 제가 데리고 있는데 스타디에 끼기도 그렇고 첨보다 더 맘이 무겁네요.
그냥 열심히 할랍니다.
6기 선생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