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자기소개로 시간을 끌었던 권정은 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는 대로 부산대에서 '어린이 영어교사 양성과정'과 '방과후 영어교사 양성과정'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ㅎㅎ 어린이 영어에 빠져들면서 알게된 JY books 와의 인연으로 파닉스 수업 까지 듣게 ?獰邂六?.
왜 이번 강의를 듣게 ?瑛? 까 하는 이유에 대해 'Who dares to teach must never cease to learn' 제가 평소 갖고 있던 교사로서의 교육가치관과 맞아 떨어지는 말이라 이현주선생님 강의에서도 더욱 힘이 났습니다. 제가 배워왔던 미국에서의 ESL교육과 한국에서의 교육의 차이를 많이 느껴오던 차에 이번 파닉스교육과정이 정말 제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의 남다른 열정을 가지신 분들과의 만남이라 저역시 배울 점이 많을 거라는 기대감에 정말 설레는 맘으로 첫수업을 들었습니다. 사는 곳에 금정구 구서동 입니다. 스터디 참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구요. ㅎㅎ
저역시 다시 배우는 학생의 맘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瑛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