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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 엄마 뒤에 초록티를 입고 있었던 엄마 입니다 ... ^^
저는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어린이 영어 지도자 " 과정을 들었었구요 ...
지금 부산센터에서 37개월 딸이랑 같이 수업 듣고 있습니다 ...
어차피 해야할 영어라면 빨리 시작해서, 천천히 재미있게, 엄마랑 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동화를 선택했던 것이었는데..
아뿔싸 제가 너무 무식한 것 입니다 ..^^
설상가상 하면 할수록 ,,, 알면 알수록 ...더 어렵네요 ^^
이래서 사람은 죽는 날까지 공부해야 하는가봐요....
파닉스 6기 정말 같이 들으시는 선생님들의 눈빛, 엄마들의 뜨거운 기...
모두 다 제 가슴에 안고 왔습니다 ...
같이 공부하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인생을 즐기는 파닉스6기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음 꼭~~ 이야기 해주셔요!!!
이 한몸 뽀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