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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개월 아들을 둔 정환맘 박경민입니다..
울아들에게는 어떡하면.. 즐겁고.. 재미있게.. 자연스럽고.. 어렵지 않게..
영어를 접하게 할까 하는 고민으로...
올해초 부산대 평생교육원의 어린이 영어지도사과정에서
고민자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 JY도 알게 되고 노부영도 알게 되고..
또.. 오늘.. 수업까지 올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나 뵙고싶었던 이현주 선생님과..
열정적인 파닉스 6기 샘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많은 선생님들하고 인사도 못했는데..
우리.. 다음 수업부터는 서로서로 많이 아는척하고.. 챙겨주는 최강 파닉스 6기가 되어 보아요..
샘들.. 너무나.. 반가웠습니다..